계절
겨울 산책: 추위와 제설제(염화칼슘)에서 발 지키기
마지막 확인 2026-10-07
한눈에 보기
겨울 산책에서는 추위보다 제설제가 더 자주 문제를 일으켜요.
나가기 전엔 발바닥 보호제나 신발, 다녀와서는 발·다리·배를 닦고 말리기를 습관으로 만들어요.
털이 짧거나 작은 아이는 옷을 입히고, 너무 추운 날은 짧게 다녀와요.
제설제가 왜 문제일까요?
길에 뿌리는 제설제에는 염화나트륨, 염화칼슘, 염화칼륨, 염화마그네슘 같은 성분이 들어 있어요[2].
- 발바닥: 제설제를 뿌린 길을 걸으면 예민한 아이는 발바닥이 거칠어지거나 갈라지고, 피가 날 수도 있어요[2]
- 핥아 먹었을 때: 가장 흔한 문제는 배탈, 구토, 설사예요. 많이 먹으면 떨림, 발작, 입안 궤양까지 생길 수 있어요[2]
나가기 전에
- 발바닥에 바셀린이나 수의사가 권하는 발바닥 보호제를 발라요[1]
- 강아지 신발도 좋은 방법이에요[2]
- 털이 짧은 아이는 목까지 덮는 옷을 입혀 보세요[1]
- 너무 추운 날은 산책을 짧게 해요. 사람이 춥다고 느끼면 반려동물에게도 추운 날이에요[1]
산책 중에
다녀와서
집 안에서도
- 바닥에서 떨어진 따뜻한 잠자리를 만들어 줘요. 바람이 들지 않는 곳이 좋아요[1]
- 추울 때는 목욕을 너무 자주 하지 마세요. 피부 기름이 빠져 건조해지기 쉬워요[1]
- 겨울에는 털을 피부까지 바짝 밀지 마세요. 긴 털이 몸을 따뜻하게 해요[1]
- 추운 날에도 차 안에 혼자 두지 마세요. 차는 냉장고처럼 차가워질 수 있어요[1]
- 집에 있는 제설제는 아이가 닿지 않는 곳에 보관해요[2]
다른 계절의 산책 요령은 계절별 산책 가이드에 모아 두었어요.
이 글은 일반적인 정보이며 진료를 대신하지 않아요. 아이가 이상하면 바로 동물병원에 문의하세요.
출처
- [1] Cold Weather Safety Tips — ASPCA
- [2] Keeping Pets Safe during Winter: The Dangers of Ice Melts — ASPCA